남원 양씨(南原 梁氏) — 신라 때 남원부백에 봉해진 양우량을 시조로 한다고 전하는 양씨 계열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라 때 남원부백에 봉해진 양우량을 시조로 한다고 전하는 양씨 계열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5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남원 양씨 인구는 약 307,724명으로 집계되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성씨·본관 가운데 하나입니다. 같은 양씨라도 본관(남원)이 다르면 계통이 다른 집안입니다. 본관·파·항렬의 뜻이 궁금하다면 본관·파·항렬 정리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병부공파·용성군파·대방군파
파(계파) 구분은 문중·족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우리 집안 파는 족보에서 확인하세요.
이름을 누르면 인물 상세(생몰·약력·묘소·후손)를 볼 수 있습니다.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를 참고한 남원 양씨 계열 독립유공자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공적을 볼 수 있습니다.
남원 양씨(南原 梁氏)는 제주 양씨에서 분관(分貫)하여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를 본관으로 하는 성씨입니다. 제주 양씨 시조 양을나(良乙那)는 제주도에 탐라국(耽羅國)을 세우셨다고 전합니다. 그 후손 양우량(梁友諒)이 신라 경덕왕 때 남원부백(南原府伯)에 봉해지시어 남원으로 분관하였으며, 양씨 중앙종친회 문중에서는 양우량을 개사성조(改賜姓祖)로 모시고 있습니다.
고려 성종 때 병부낭중·동궁내 시강학사에 오르신 양능양(梁能讓)이 병부공파(兵部公派)로, 고려 원종 때 찬화공신 용성부원군에 책봉되신 양주운(梁朱雲)이 용성군파(龍城君派)로, 고려 충선왕 때 대방부원군에 봉해지신 양수정(梁水精)이 대방군파(帶方君派)로 각각 분파되었습니다. 남원 양씨 문중에서는 이 세 분을 기세조(起世祖)로 모시고 매년 시제를 올리고 있습니다. 병부공파 기세조 양능양의 부인은 고려 태조 왕건의 증손녀로, 그는 왕건의 사위가 되십니다.
파(계파) 구분과 세계는 문중·족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우리 집안의 파는 보유하신 족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남원 양씨 종친회 홈페이지는 한국전자족보도서관 종친회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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