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각본가

| 생몰 | 1953년 |
| 시대 | 현대 |
| 본관 | 분성 배씨 |
배창호(裵昶浩, 1953~)는 1980년대 한국 영화를 대표한 감독이자 각본가입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본관은 분성이며, 1977년 영화평론가로 먼저 등단했습니다. 서울교대초등학교·서울중학교·서울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꼬방동네 사람들》로 감독 데뷔해 대종상·백상예술대상·영평상의 신인감독상을 휩쓸었습니다. 이어 《철인들》(1983), 《적도의 꽃》(1983), 《고래사냥》(1984),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1984), 《깊고 푸른 밤》(1985), 《황진이》(1986), 《기쁜 우리 젊은 날》(1987), 《안녕하세요 하나님》(1987), 《꿈》(1990), 《천국의 계단》(1991), 《젊은 남자》(1994), 《러브 스토리》(1996), 《정》(2000), 《흑수선》(2001), 《길》(2006), 《여행》(2010) 등을 연출했습니다.
수상 경력으로는 1983·1984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 1985년 대종상 감독상과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그랑프리, 1985년과 1992년 백상예술대상 감독상, 1988년 황금촬영상 감독상, 1996년 영평상 각본상, 2000년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 등이 있고, 2000년에는 이탈리아 우디네영화제 관객상과 프랑스 베노데영화제 감독상·심사위원 특별상·최우수 관객상을 받았습니다. 2003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대중예술 부문), 2006년 한국영화문화상 감독상, 2021년 황금촬영상 영화감독 공로상도 수상했습니다. 아래에는 공적 활동만 적었습니다.
1982 《꼬방동네 사람들》, 1983 《철인들》《적도의 꽃》, 1984 《고래사냥》《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1985 《깊고 푸른 밤》《고래사냥 2》, 1986 《가까이 더 가까이》《황진이》, 1987 《기쁜 우리 젊은 날》《안녕하세요 하나님》, 1989 《개그맨》, 1990 《꿈》, 1994 《젊은 남자》, 1996 《러브 스토리》, 2000 《정》, 2001 《흑수선》, 2006 《길》, 2010 《여행》이 위키백과 작품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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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에 연출한 《꼬방동네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