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기의 무장, 임진왜란의 공신
배흥립(裵興立, 1546~1608)은 조선 중기의 무장입니다. 무과에 급제하여 여러 고을의 수령과 수군 지휘관을 지냈습니다.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 휘하에서 조방장 등으로 한산도·명량 등 주요 해전에 참전하여 공을 세웠습니다. 그 공으로 선무공신에 책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