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의병 · 의병
| 생몰 | 1846 ~ 1896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의성 김씨 |
경기 의병진의 지휘로 남한산성 전투 등에서 활약하다 순국하였습니다.
본래 서울에 거주하며 천문·지리·병서 등에 능통했던 인물로, 1895년 단발령이 내려지자 이천에서 의병을 규합해 민승천을 창의대장으로 추대하고 자신은 각 군 도지휘를 맡아 1896년 남한산성을 점령했습니다. 이후 영남으로 이동해 신돌석 등과 연계해 활동하다 영덕 부근 전투에서 총상을 입자 강물에 투신해 순국했으며, 그가 남긴 《김하락 진중일기》가 전합니다. 198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