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국내항일
김세동(金世東, 1870~1942)은 1919년 파리강화회의(巴里講和會議)에 한국의 독립을 호소하기 위한 자금을 모금하는 활동을 벌인 독립운동가이다.
이 일로 일본 경찰에 여러 차례 체포되어 그때마다 옥고를 치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