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국내항일
| 생몰 | 1901 ~ 1945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의성 김씨 |
제주 조천에서 야학을 열어 계몽운동을 하다 징역 8월을 받았습니다.
김시추(金時秋, 1901~1945)는 제주청년동맹 조천지회(濟州靑年同盟 朝天支會) 소속으로, 1929년 8월 15일 조천지회 제1회 정기총회 준비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같은 해 말부터 김순탁(金順卓, 집행위원장)·김서호·윤창석 등 청년동맹원들과 함께 글을 모르는 소년·소녀들에게 한글·일어·산술을 가르치는 노동야학을 열어 항일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계몽운동을 펼쳤습니다. 1930년 2월 경찰의 검거로 체포되어 같은 해 3월 26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징역 8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