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만주방면
| 생몰 | 1892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의성 김씨 |
독립단원으로 무장하고 벽동 주재소를 습격하는 등 활동하다 징역 8년을 받았습니다. 평안북도 벽동군 출신으로 1923년 8월 13일 중화민국 관전현을 근거지로 한 독립운동가들의 권유에 따라 항일무장투쟁에 가담하였습니다. 장총으로 무장하고 벽동군 운시면 주재소를 습격해 순사를 사살하고 주재소와 숙소에 불을 질렀으며, 대평면 면사무소 습격과 부호들로부터 군자금 징수, 항일운동가 도피처 마련 등의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