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교육자, 제2공화국 국무총리·부통령
| 생몰 | 1899 ~ 1966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인동 장씨 |
장면(張勉, 1899~1966)은 인천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정치인·교육자로, 초명은 장지태(張志兌), 호는 운석(雲石), 세례명은 요한이다. 미국 맨해튼대학교에서 수학하고 귀국한 뒤 평양교구에서 일하다 서울 동성상업학교 교사를 거쳐 교장을 지냈다.
정부 수립 후 초대 주미대사를 지냈고, 1950년부터 1952년까지 제2대 국무총리를 역임하였다. 1956년부터 1960년까지는 제4대 부통령을 지냈다.
4·19 혁명 이후 수립된 제2공화국에서 1960년 8월부터 1961년 5월까지 제7대 국무총리로서 내각을 이끌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이자 교육자로도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