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제3대 국무총리 (호 창랑)
장택상(張澤相, 1893~1969)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호는 창랑(滄浪)이다. 광복 후 수도경찰청장과 초대 외무부장관을 지냈다.
1952년 제3대 국무총리를 역임하였으며, 이후 국회의원으로 활동하였다. 경북 칠곡의 이름난 집안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