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장과 호남대학교 총장을 지낸 금융인
| 생몰 | 1933 ~ 2021 |
| 시대 | 현대 |
| 본관 | 흥덕 장씨 |
장명선(1933~2021)은 은행인이자 교육자로, 위키백과 흥덕 장씨 인물 목록에는 제5대 호남대학교 총장과 외환은행장을 지낸 인물로 올라 있습니다. 1994년 외환은행장 후보 추천 당시의 보도에 따르면 전주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상학과를 졸업하고 1956년 한국은행에 입행했으며, 캐나다 한국외환은행장을 거쳐 본점으로 복귀한 경우였습니다.
1994년 6월 외환은행장 승인을 받아 취임했고, 1997년 한보 대출 사건이 불거지자 책임을 지고 임기 중 사퇴하겠다는 뜻을 5월 7일 행내방송으로 밝혔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이후 호남대학교 총장을 지낸 것으로 소개됩니다. 2021년 11월 부고 기사에서 전 외환은행장·전 호남대학교 총장으로 별세한 사실이 확인됩니다.
이 인물에 관해서는 위키백과 흥덕 장씨 목록과 당시 신문 보도 외에 독립된 생애 문서를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자세한 재임 기간, 가족 관계, 학교 총장 재임 연도 등은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이름의 음악가(1994년생)는 다른 사람이니 혼동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 항목은 위키백과 흥덕 장씨 인물 목록과 1994·1997·2021년 신문 보도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취임·퇴임 연월일, 호남대학교 총장 재임 기간, 가족 관계, 묘소 등은 독립된 약력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족보월드에서 더 정확한 자료를 확인하면 보강할 수 있습니다.
외환은행은 외국환 업무를 전담하던 은행이고, 1997년 한보 사건은 한보철강에 대한 대규모 대출이 문제가 된 사건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의 개인 책임 범위는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위키백과 흥덕 장씨 목록은 장명선을 제5대, 장병완 약력은 제10대 호남대학교 총장으로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