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문학의 대가로 꼽히는 조선 중기의 문신·시인

| 생몰 | 1536 ~ 1594 |
| 시대 | 조선 |
| 본관 | 연일 정씨 |
정철(鄭澈, 1536~1594)은 조선 중기의 문신·시인으로 자는 계함(季涵), 호는 송강(松江)이다. 본관은 연일이다.
명종 때 문과에 장원급제하여 강원도관찰사·좌의정 등을 지냈다. 서인의 영수로서 기축옥사를 다스렸고 건저의 사건 등으로 부침을 겪으며 유배되기도 하였다.
가사문학의 대가로 〈관동별곡〉·〈사미인곡〉·〈속미인곡〉·〈성산별곡〉과 훈민가 등을 남겼다. 문집으로 《송강집》과 《송강가사》가 전한다.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1665년 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