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공직자, 국정홍보처장, 제21대 서울특별시 강남구청장
| 생몰 | 1951 |
| 시대 | 현대 |
| 본관 | 경주 정씨 |
정순균은 1951년 10월 25일생으로 본관은 경주입니다.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를 받았습니다.
1978년부터 2001년까지 중앙일보 기자로 일했고, 2003년 국정홍보처 차장을 거쳐 2004년 제5대 국정홍보처장이 되어 2005년까지 재임했습니다. 2006년에는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에 올라 2008년까지 일했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청장에 당선되어 제21대 구청장으로 2022년까지 재임했습니다.
정순균은 언론사 기자로 시작해 중앙정부의 홍보 업무와 방송광고 공공기관을 거쳐 지방자치단체장에 이르렀습니다. 구청장 임기는 2018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로 위키백과에 적혀 있습니다.
정순균이라는 이름은 흔해 같은 이름의 다른 인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항목은 위키백과가 본관을 경주 정씨로 적은 1951년생 인물에 한정합니다. 구청장 재임 중의 구체적인 정책과 평가는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구정 자료나 언론 보도를 따로 찾아 보세요. 경주 정씨는 전남·경남 연안과 경기 북부에 집성촌이 많지만, 그의 본가나 세거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가족과 후손에 관한 정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