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전기 정승을 지낸 문신, 문대공파 파조
김응기(金應箕)는 선산 김씨 농암파 계통의 문신으로, 문대공파의 파조입니다. 조선 전기에 정승에 올랐고 문대공 시호를 받았다고 전해집니다.
자료에 따라 우의정 또는 좌의정으로 기록되어 있어 관력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