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의 후손으로 알려진 유학자
김일영(1877~1932)은 통천 김씨 출신 유학자로 소개되며, 남계 김진의 11세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88년 남계정 아래에 도재 김선생 추모비가 세워졌다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