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전주사고 실록을 지킨 문신
오희길(1556~1625, 호 도암)은 나주 오씨로, 임진왜란 때 전주사고의 실록을 내장산으로 옮겨 보존하는 데 공을 세웠다고 전합니다. 임진왜란이 끝난 뒤 상소를 올렸고 벼슬은 현감에 이르렀습니다. 고창 월계정사에 제향되었으며, 나주 오씨 도암공파의 파조로 모셔집니다.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고창 월계정사에 제향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