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전 농림부 차관·농촌진흥청장
| 생몰 | 1948 |
| 시대 | 현대 |
| 본관 | 달성 서씨 |
서규용(徐圭龍, 1948년 1월 9일~)은 대한민국의 공무원으로 본관은 달성입니다. 청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농무성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1972년 국가기술고시에 합격해 1973년 농수산부 국립농산물검사소에서 공직을 시작했고, 농수산부 전작과장, 농림수산부 채소과장·농산과장, 국립종자보급소장, 농산정책심의관, 농림부 농산원예국장·식량생산국장 등을 거쳤습니다.
1999년 12월부터 2001년 4월까지 농림부 차관보를 지내고 2001년 4월 제16대 농촌진흥청장이 되었으며, 2002년 2월에는 제42대 농림부 차관에 올랐습니다. 공직에서 물러난 뒤에는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 겸임교수, 한국농어민신문 사장, 충북농업연구원 원장, 로컬푸드운동본부 회장 등으로 일하며 지역 먹거리와 농정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2009년에는 한국지역브랜드포럼 회장을 맡았습니다.
2011년 6월부터 2013년 3월까지 제60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으로 재임했습니다. 퇴임 뒤에는 식품안전국민운동본부 회장, 충북발전정책연구소 이사장, 대한노인회 고문 등을 맡았고 2014년에는 새누리당 충청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나선 것으로 소개됩니다. 1980년 국무총리표창, 1991년 녹조근정훈장, 1996년 황조근정훈장을 받았으며 자서전 『꿈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를 펴냈습니다. 현존 인물이므로 공적 이력만 정리했고 가족과 사생활은 싣지 않았습니다.
농림부 농산원예국장(1998~1999)과 식량생산국장을 거치며 농산·원예·식량생산 정책 실무를 맡았고,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 겸임교수(2006~2007), 충북농업연구원 원장(2008~2011), 로컬푸드운동본부 회장(2009~2011) 등으로 현장과 학계를 오갔습니다.
1972년 국가기술고시에 합격해 농림 분야 실무를 두루 거쳤고 농림부 차관보와 농촌진흥청장, 농림부 차관을 지냈습니다.
2011년 6월부터 2013년 3월까지 제60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으로 재임했습니다.
식품안전국민운동본부 회장 등을 맡았고 녹조근정훈장(1991)과 황조근정훈장(1996)을 받았습니다.
농촌진흥청장, 농림부 차관을 거쳐 2011~2013년 제60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