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대장, 제19대 육군참모총장·제20대 국방부 장관, 초대 KBO 총재
| 생몰 | 1924 ~ 2010 |
| 시대 | 현대 |
| 본관 | 달성 서씨 |
서종철(徐鐘喆, 1924년 5월 26일~2010년 11월 20일)은 대한민국의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본관은 달성이며 경상남도 양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일제강점기 말기에 일본군 소위로 임관해 장교가 되었고, 광복 뒤 1946년 육군사관학교 1기로 대한민국 육군 소위에 임관했습니다. 1950년 6·25전쟁 초기에는 수도지구 방위를 맡은 제8연대장을 지냈다고 합니다.
육군 소장이던 1961년 5월 16일 박정희의 군사 쿠데타에 참여했습니다. 이후 육군보병학교 교장, 제31사단장, 제25사단장,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정보참모부장·인사참모부장, 제3군단장, 합동참모본부장, 제1야전군사령관을 거쳐 1969년 제19대 육군참모총장에 올랐고 1972년 육군 대장으로 예편했습니다. 같은 해 대통령비서실 안보담당 특별보좌관을 지냈고 1973년부터 1977년까지 제20대 국방부 장관으로 재임했습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장관 재임 중이던 1975년 4월 8일에는 인혁당 재건위 사건과 관련한 군법회의에서 8명이 사형 판결을 받자 곧바로 사형이 집행되었습니다.
퇴임 뒤 1981년에는 한국반공연맹 이사장, 한국총력안보중앙협의회 회장을 맡았고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첫 총재를 지냈으며 1988년 명예총재가 되었습니다. 육군 대장 시절 전두환과 노태우를 부관으로 두었고 하나회의 후원자였다는 기술도 위키백과에 있습니다. 2010년 87세로 별세해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으며 아들 서승환은 박근혜 정부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군 경력과 정치적 평가가 엇갈리는 인물이므로 공개된 이력 중심으로만 정리했고, 친일 규정 여부는 이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육사 1기로 임관해 사단장·군단장·합동참모본부장·제1야전군사령관을 거쳐 1969년 육군참모총장이 되었고 1972년 대장으로 예편했습니다.
1973~1977년 국방부 장관으로 재임했습니다. 1975년 인혁당 재건위 사건 사형 집행 시기와 재임이 겹치며, 평가는 시각에 따라 갈립니다.
한국반공연맹 이사장, KBO 총재를 맡았습니다. 아들 서승환은 국토교통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습니다.
아들 서승환은 국토교통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제19대 육군참모총장, 제20대 국방부 장관, 한국야구위원회(KBO) 첫 총재를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