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이씨 안동 입향조 · 참판공파 파조, 영산현감
| 생몰 | 1419 ~ 1480 |
| 시대 | 조선 |
| 본관 | 고성 이씨 |
이증(李增, 1419~1480)은 좌의정 이원의 여섯째 아들로, 영산현감을 지냈고 사후 이조참판에 추증되었습니다. 계유정난(1453) 뒤 벼슬에 뜻을 접고 안동으로 내려가 정착해 고성 이씨 안동 입향조가 되었습니다.
참판공파의 파조이며, 아들 낙포 이굉(1440~1516)이 귀래정을, 이명이 임청각을 지어 안동 고성 이씨의 터전을 닦았습니다.
출처: 디지털안동문화대전,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