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깃발」의 작가
유치환은 경남 통영 출신의 시인으로, 「깃발」 등 생명과 의지를 노래한 작품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극작가 유치진의 아우이며, 호는 청마(靑馬)입니다. 토류계 대사성공파로 소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