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작가·연출가, 한국 근대 연극의 개척자
유치진은 경남 통영 출신의 극작가·연출가로, 극예술연구회 등에서 활동하며 한국 근대 연극의 기틀을 닦은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인 유치환의 형이며, 토류계 대사성공파로 소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