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업자, 기업인·교육자
| 생몰 | 1895 ~ 1971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진주 류씨 |
유일한(柳一韓, 1895~1971)은 제약회사 유한양행을 세운 기업인으로, 본관은 진주(진주 류씨)입니다. 어린 나이에 미국에 건너가 공부했고 귀국한 뒤 1926년 유한양행을 세워 우리나라 제약·보건 산업의 기틀을 닦은 인물로 평가됩니다.
기업 이익을 사회에 돌려주는 경영을 내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상을 떠난 뒤에는 보유 재산 상당 부분을 공익 목적으로 내놓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세부 이력과 생몰 일자는 자료마다 표기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