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 초대 서울특별시장

| 생몰 | 1897 ~ 199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해평 윤씨 |
해평 윤씨로 충청남도 아산에서 태어났다. 영국 에든버러 대학에서 수학하였으며,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21세의 나이로 임시의정원 최연소 의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자금 조달 등의 임무를 맡았다.
광복 후 1948~1949년 초대 서울특별시장으로 재임하며 위생·신생활운동을 강도 높게 추진해 '청소시장'이라 불렸고, 이어 상공부 장관을 지냈다. 이승만 정권 말기에는 야당 지도자로서 3·15 부정선거 진상조사단장을 맡았으며, 1960년 4·19 혁명으로 이승만 정권이 무너진 뒤 그해 8월 13일부터 1962년 3월 22일까지 제2공화국의 대통령(제4대)에 재임하였다.
5·16 군사정변 이후 대통령직에서 물러났으며, 이후 야당 지도자로서 박정희 정권의 권위주의에 맞서 민주화 운동에 힘썼다. 1990년 별세하여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동천리에 안장되었다.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동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