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말 문신, 보문각 직제학
배문우(裵文祐, 호 회은)는 고려 공민왕 때 문과에 급제하여 보문각 직제학에 올랐고, 조선 개국 후 아우 배을서와 함께 두문동에 들어가 절개를 지켰다고 전해집니다.
회은공파의 파조로 소개되며, 일부 자료는 고부군 배인경의 부친으로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