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운동 무안 대접주
배상옥은 동학농민운동 때 무안의 대접주로 동학군을 이끌었다고 전해집니다. 전남 서남부를 장악했고 무안군 청계면 청천리에 집강소를 설치했으며, 해제면 석용리에서 포교하고 연병장을 두어 군을 훈련시켰다고 합니다. 청천리의 청천재가 그와 관련된 제각으로 소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