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전기의 문신, 녹야당공파 파조
| 생몰 | 1403 ~ 1472 |
| 시대 | 조선 |
| 본관 | 성주 배씨 |
배유(裵裕, 1403~1472)는 호가 녹야당(綠野堂)으로, 집현전에서 『고려사』 편찬에 참여하고 직제학 등을 지냈다고 전해집니다. 1456년 사육신 사건 뒤 상소를 올렸다가 청주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세상을 떠났으며, 1691년 신원되어 예조판서에 추증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녹야당공파의 파조입니다.
출처: 나무위키, 위키백과
묘비는 충북 청주(구 청원군) 남이면 척산리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