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대통령표창(1995)

| 생몰 | 1897 ~ 1969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함양 박씨 |
박성옥(朴聖玉, 1897~1969)은 충남 서산군(현 당진시) 대호지면 두산리 출신으로, 1919년 4월 4일 인접한 정미면 천의(川宜) 장날을 이용해 대호지면·정미면 주민 800여 명과 함께 만세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천의 장터에서 독립만세를 외친 뒤 인근 순사주재소로 몰려가 건물을 파괴하고 일본 경찰을 응징하였다. 박성옥은 이 일로 체포되어 1919년 4월 24일 서산경찰서에서 태(笞) 90도의 형을 받았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