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인 독립운동가
| 생몰 | 1885 ~ 1941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함양 박씨 |
박동완은 감리교 목사이자 언론인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1운동 때 기독교계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선언에 참여하였다가 보안법·출판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받았다.
출옥 후 기독신보 주필로 언론 활동을 이어가고 신간회 간사를 맡아 민족운동을 전개하였다. 이후 하와이로 파견되어 약 12년간 목회하며 재외 한인 사회를 이끌었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