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청룡영화상·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영화배우

| 생몰 | 1936 |
| 시대 | 현대 |
| 본관 | 영월 엄씨 |
엄앵란(1936년생)은 한국 영화의 1960년대 전성기에 활동한 배우입니다. 위키백과 본문에는 본관이 따로 없고 문서 분류에 '영월 엄씨'가 있어 이를 따랐습니다. 일제강점기 경성부에서 태어났고, 1956년 영화 〈단종애사〉로 데뷔했으며 활동 기간은 1956년부터 2022년까지로 적혀 있습니다.
1963년 〈김약국의 딸들〉, 1964년 〈맨발의 청춘〉 〈떠날 때는 말없이〉 등 영화에 출연했고, 1963년 제1회와 1964년 제2회 청룡영화상 인기여우상, 1965년 제3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1966년 제5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이후 TV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고, 〈딸부잣집〉(1995), 〈남자 셋 여자 셋〉(1996) 등이 대표작으로 소개됩니다.
데뷔작 〈단종애사〉는 영월 엄씨와 단종의 인연을 떠올리게 하는 제목이지만, 엄앵란과 엄흥도의 계통이 이어지는지는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글은 공개된 활동 이력만 정리했으며 가족·사생활은 다루지 않습니다.
1963년 제1회 청룡영화상 인기여우상, 1964년 제2회 인기여우상, 1965년 제3회 여우주연상, 1966년 제5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입니다. 위키백과에는 작품에 대한 비평이나 평가가 실려 있지 않아 활동 이력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본관은 위키백과 분류를 따른 것으로, 본문에 명시된 기록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956년 영화 〈단종애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