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김병익(金炳翊, 1837~1921)은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인물로, 1910년 한일병합 당시 일제로부터 남작(男爵) 작위와 은사공채를 받았다.
이러한 행적으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및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친일 인물로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