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귀족 (친일반민족행위자)
| 생몰 | 1870 ~ 1950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안동 김씨 |
김창한(金彰漢, 일본식 이름 가나야마 쇼이치金山昌市)은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관료로, 대한제국 시기에는 외부아문 주사와 인천항 서기관, 인천우체사장을 거쳐 한성부 참서관, 내무경무국장, 중추원 찬의, 동래부윤 등을 역임하였다.
친일 행적 국권피탈 이후에는 황해도 참여관과 도지방토지조사위원회 위원(1914~1918), 정읍군수·옥구군수·강원도 참여관(1923~1926)을 지냈고, 1926년부터 1932년까지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역임하였다. 1928년 이후로는 유도진흥회·대성원 등 친일 유교 단체에서 총무와 원장을 맡아 활동하였다. 이러한 행적으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및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친일 인물로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