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의 천주교 사제
안드레아 김대건은 충남 당진 출신으로 마카오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1845년 사제품을 받은 한국인 최초의 천주교 사제입니다. 귀국해 선교하다 체포되어 1846년 새남터에서 순교했고, 1984년 성인으로 시성되었습니다. 김해 김씨 안경공파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