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건국포장(2004)
김덕조(金德祚, 1914~1947)는 안동 김씨로, 1932년 부산에서 메이데이(노동절)를 기념하는 격문을 인쇄·배포하며 노동자들의 항일 의식을 고취하였다.
이 활동이 발각되어 체포된 뒤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