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애국장(2002)
| 생몰 | 1887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안동 김씨 |
김돈(金墩)은 만주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로, 신민부(新民府)의 민정파(民政派)에 속해 활동하였습니다.
1928년 9월 정의부·신민부·참의부의 통합을 논의한 삼부통합회의에 신민부 대표로 참가하였고, 이듬해 4월 세 단체를 아우른 자치기구 국민부(國民府) 결성에 기여해 교통위원장에 임명되었습니다. 1929년 9월에는 지린(吉林)에서 이택(李澤)·최동오(崔東旿)·현익철(玄益哲) 등과 함께 조선혁명당(朝鮮革命黨)을 창당하고 중앙집행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 우리역사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