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족장(2009)
김응하(金應河, 1858~ )는 안동 김씨로, 1919년 황해도 수안 헌병분대 앞에서 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이 일로 체포되어 징역 1년 3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09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