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3·1운동
김광수(金光壽)는 1878년 태어나 1919년 경상북도 울진군 부구리에서 일어난 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시위 주도 혐의로 일제 경찰에 붙잡혀 재판에 회부되었으며,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후 고향에서 지내다 1939년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