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애족장(2010)
김학응(金學應, ~1923)은 안동 김씨로 만주 집안현(輯安縣) 일대에서 독립운동에 관여하였다.
1923년 일본 경찰이 독립군으로 위장하여 길 안내를 요구하자 이를 거부하였고, 그 자리에서 총살당해 순국하였다. 정부는 201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