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대통령표창(2010)
김이용(金利鎔, 1864~)은 안동 김씨 출신의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평안북도 벽동(碧潼)에서 조선 독립을 촉구하는 전단을 붙이며 만세운동에 동참하였다.
이 일로 체포되어 징역 6월을 선고받았으며, 2010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되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