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전기의 문신·사관
호는 탁영(濯纓)으로, 사관으로서 스승 김종직의 「조의제문」을 사초에 실은 일이 문제가 되어 1498년 무오사화로 처형되었습니다. 사림 세력 탄압을 상징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