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의열투쟁 · 애국장(1990)
김제환(金濟煥, 1867~1916)은 김해 김씨로, 국권 상실을 전후한 시기 배일사상을 고취하며 일제에 항거하는 활동을 벌였다.
이 일로 여러 차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으며, 1916년 옥중에서 단식을 이어가다 순국하였다. 정부는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