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국내항일 · 애족장(2015)
김정일(金鼎一)은 1892년 태어나 황해도 봉산 지역에서 청년단체 한용단(韓勇團)의 단장을 맡아 활동하였다.
한용단을 통해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던 중 일제 경찰에 발각되어 체포되었고, 재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그의 공적을 기려 201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