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거상, 구휼가
제주의 여성 상인으로, 1795년 전후의 큰 기근 때 재산을 들여 곡식을 사 백성을 구휼한 것으로 전합니다. 이 공으로 정조가 소원을 물었고 금강산 유람을 원하여 이루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