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만주방면 · 만주방면

| 생몰 | 1889 ~ 1923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김해 김씨 |
김명권(金明權, 1889~1923)은 3·1운동에 참여한 뒤 만주로 망명하여 항일 무장투쟁에 투신한 독립운동가이다.
이후 대한청년단(大韓靑年團) 단원으로 국내에 잠입해 평안남도 덕천 일대에서 일본 경찰을 처단하는 활동을 벌이는 한편 군자금을 모집하였다.
1921년 평안북도 강계 부근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사형을 선고받고 순국하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