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통치기구 (친일반민족행위자)
김서규(金瑞圭, 1875~1935)는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관료로, 여러 지역의 군수와 도지사 등을 거쳐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
이러한 행적으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및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친일 인물로 수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