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족장(1991)
김성항(金成恒, 1880~1921)은 안동 김씨 출신의 독립운동가이다. 황해도 서흥군(瑞興郡) 능리(陵里)에서 만세시위를 준비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체포 후 받은 고문의 후유증으로 1921년 순국하였으며, 1991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