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애족장(2020)
김성우(金聲宇, 1896~1969)는 1919년 함경북도 성진(城津)에서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를 직접 제작하여 만세시위를 준비하고 주도하였다.
시위 과정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으며, 2020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