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광복군 · 광복군
| 생몰 | 1915 ~ 200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김해 김씨 |
의열단·조선의용대를 거쳐 광복군 제1지대 부관실 주임 등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전남 담양 출신으로 1933년 중국으로 망명해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에서 훈련받고 1938년 조선의용대 창설에 참여했습니다. 광복 후에는 1977년부터 광복회 총무부장, 1992~1996년 제12대 광복회장을 지내며 1993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선열 유해 봉환 사업을 주도했고 독립기념관 이사장도 역임했습니다. 2008년 서울에서 향년 93세로 별세해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되었습니다.
출처: 위키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