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종교 (친일반민족행위자)
김완진(金完鎭, 1877~1948)은 대한제국·일제강점기의 관료로, 경학원(經學院) 사성을 지냈다.
1937년 중일전쟁이 일어나자 《경학원잡지》에 전쟁을 찬양하는 시문 〈성전성시(聖戰誠詩)〉를 기고하고 시국강연에 나섰다. 이러한 행적으로 정부(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결정 및 《친일인명사전》(민족문제연구소)에 친일 인물로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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