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의열단 단장
밀양 출신으로 1919년 의열단을 조직해 이끌며 무장 항일투쟁을 전개했고, 조선의용대를 이끌었으며 이후 한국광복군 부사령관과 임시정부 군무부장을 지냈습니다. 해방 후 월북하여 북한에서 활동했으며, 이에 대한 평가는 지금도 논쟁적입니다. 2025년 현재 서훈 관련 문제는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