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3·1운동 · 3·1운동
| 생몰 | 1893 ~ 1948 |
| 시대 | 근현대 |
| 본관 | 김해 김씨 |
1919년 성주 장터 만세시위에 참여하다 징역 6월을 받았습니다.
김원술(金元述, 1893~1948)은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리 출신으로, 1919년 4월 2일 배상윤(裵相潤)·서병준(徐丙俊)·노기학(盧基鶴) 등과 함께 성주 장날 만세시위를 계획하고 참여하였습니다. 이 일로 같은 해 4월 25일 대구지방법원에서 박경하(朴慶河)·김구진(金九鎭) 등과 함께 징역 6월을 선고받고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습니다. 성주군 대가면 칠봉리에는 그의 독립운동을 기리는 기념표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