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 학생운동 · 학생운동
김여수(金麗洙, 1922~1945)는 일제강점기 말기 학병 동원에 반대하다 순국한 독립운동가이다.
1944년 무렵 일본에서 학병 동원 반대 활동을 벌이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혹독한 고문을 당하였으며, 그 후유증으로 1945년 순국하였다.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유공자 공적정보(공공데이터).